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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 BIT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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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하는 작은 새, 차빛나
 
스스로를 '희망을 노래하는 작은새'로 표현하는 차빛나.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건네고 싶어하는 작은 새와 같은 청정 뮤지션이다.
그래서 자신의 음악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작은 몸으로 날아가 청초한 보이스로 위로의 노래를 건넨다.

album music

그대를 위로하는 치유의 노래 '안부' 발표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은 자작곡, 따뜻한 편지 같은 노래이다.
 
차곡차곡 쌓아온 자작곡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감하고 힐링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내놓은 첫 번째 곡이 바로 '안부'다.
제목 그대로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친 하루를 보낸 그대에게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힘들진 않았는지"를 물으며, "마음 쉴 곳 없고 둘 곳도 없는 그대가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따스한 인사를 건네는 편지 같은 노래다.
차빛나의 보이스와 기타만으로 구성된 음악은 마치 조그만 소극장에서 나만을 위한 치유의 노래를 듣는 듯한 느낌을 고스란히 담았다.
 
"이 노래를 부를 땐, 쓸쓸하고 적막한 밤하늘을 생각하며,
혹여 칠흑 같은 어두운 시간 속을 살아가는 분들에게 위로를 건넬 수 있는 별처럼 빛나고 싶은 마음을 담고자 노력한다"는 차빛나.
이제 조금 더 넓은 세상으로 날아온 작은 새의 힐링의 노래가 세상을 조금씩 조금씩 빛나게 만들어가길 희망한다.

L I B R A R Y